계산 기준
실수령액은 이렇게 계산해요
월 과세 급여와 상여에서 건강보험·국민연금·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 근로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빼고 비과세 금액을 더합니다. 역산기는 목표 실수령액에 도달하는 세전 급여를 같은 방식으로 찾습니다.
각 공제액은 10원 단위로 내림한 추정치입니다. 실제 국민연금 신고소득, 건강보험 정산, 상여 원천징수, 자녀 수와 회사의 추가 공제는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2026년 근로자 부담률
| 항목 | 적용 기준 |
|---|---|
| 건강보험 | 3.595% |
| 국민연금 | 4.75% · 기준소득월액 41만~659만 원 |
| 장기요양 | 건강보험료의 13.14% |
| 고용보험 | 0.9% · 대표자 선택 시 제외 |
국민연금 실제 공제액을 알면 입력란에서 직접 지정할 수 있습니다. 소득세는 월급여액과 공제대상가족 수로 추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제 급여명세서와 금액이 왜 다를까요?
보험료는 신고된 보수월액을 기준으로 추후 정산될 수 있으며, 상여금·부양가족 수·원천징수 방식 등에 따라 실제 공제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실수령액은 소속 회사의 급여 담당 부서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국민연금 공제액을 직접 입력할 수 있나요?
네. 실제 고지된 국민연금 공제액을 알고 있는 경우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 입력하지 않을 경우 2026년 국민연금 보험료율과 기준소득월액 상·하한을 적용하여 예상 공제액을 산정합니다.
역산 결과가 목표 실수령액과 정확히 일치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의 적용 구간과 각종 공제액의 절사·반올림 방식에 따라 실제 계산 결과에 소액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목표 실수령액 이상을 충족하는 최소 세전 급여를 표시합니다.
개인정보 안내
입력한 금액과 가족 수는 브라우저 안에서 계산합니다. 이 페이지는 입력값을 별도로 저장하거나 서버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글꼴 표시에는 Google Fonts를 사용합니다.